슬로건
더 나은 생활을 위한 세심한 정리.
Orbitkey는 2013년 호주 멜버른에서 찰스 응과 렉스 쿠오가 설립한 디자인 브랜드로, 일상용 휴대품과 업무 도구를 정리하는 제품을 선보인다. 산업 디자이너 찰스 응이 고안한 키 오거나이저를 시작으로 가방, 여행용품, 테크 파우치, 데스크 액세서리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일상 필수품을 정리해 생활을 간결하게 만드는 것을 지향하며, 기능성과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제작을 중시한다.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초기 제품을 선보였으며, 현재는 세계 각지에서 판매하고 있다.
콘셉트
세상과 당신에게 더 나은, 의미 있는 제품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