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OR는 2018년부터 전개해 온 한국 주얼리 브랜드이다. 자연을 모티프로 삼고 시대의 감성에서 얻은 영감을 디자인에 반영하며, 이야기를 담은 제품을 통해 감정을 전달하는 것을 지향한다. 925 실버, 14K 골드, 다이아몬드를 사용한 주얼리를 선보인다. 창립자나 개인 이름을 확인할 수 있는 디자이너는 공개 정보로 특정할 수 없다.
콘셉트
‘이야기를 시작한다’는 의미를 바탕으로, 자연을 모티프로 시대의 감성을 반영한 디자인에 이야기를 담아 주얼리를 통해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