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10 cm의 자신감을.
orMORE는 키가 작은 여성의 고민과 ‘스타일을 더 즐기고 싶다’는 마음에 함께하는 슈즈 브랜드이다. 힐업 스니커즈, 부츠, 샌들 등을 선보이며 스타일을 살리는 효과와 편안한 착화감의 양립을 내세운다. ‘+10 cm의 자신감을.’이라는 문구를 내세우며, 신발을 통해 일상의 옷차림을 즐기는 방식을 제안한다.
콘셉트
키가 작은 여성만의 고민에 함께하는 브랜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