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두려워하지 말라. 공간을 차지하라. 경보를 울려라.
Ottolinger는 Christa Bösch와 Cosima Gadient가 2015년에 설립한 독일 베를린 기반의 패션 브랜드이다. 여성복과 남성복에 더해 액세서리도 선보이며, 해체주의적 기법을 활용한 아방가르드 디자인을 중심으로 제작한다. 제품은 베를린 스튜디오에서 디자인되며, 그리스, 이탈리아, 폴란드, 튀르키예 등에서 생산된다.
콘셉트
Ottolinger를 입는다는 것은 오페라 같은 불꽃 속에서 움직이며 자동차 경보기처럼 세상에 진입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