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잉글랜드에서 제작하는 파인 주얼리.
OUIE는 디자이너 루이 크레스웰이 2019년 런던에서 시작한 파인 주얼리 브랜드이다. 일상적인 메커니즘에서 비롯된 기하학적 형태를 귀금속으로 ‘전이’하고, 가치가 장식이 아닌 맥락에 따라 달라진다는 생각을 중심으로 전개한다. 키 하드웨어의 루프와 토글 같은 메커니즘을 단서로 링, 케이지, 클로저 등을 제작하며, 잉글랜드에서 만든다.
콘셉트
의미는 장식이 아니라 맥락을 통해 달라진다. 실용성이 영속성으로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