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머리로 만든
OUSE는 2016년 한국에서 시작된 패션 브랜드다. 브랜드명은 ‘OU(TFIT)(U)SE(R)’를 조합한 조어로, 목적을 가지고 옷을 입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워크웨어와 밀리터리를 기반으로 기본 아이템부터 유행에 좌우되지 않는 캐주얼웨어까지 전개한다. ‘HEADMADE’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품질과 가치를 중시하는 제품을 만든다.
콘셉트
OU(TFIT)(U)SE(R) — 목적을 가지고 옷을 입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