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서핑은 나중에 해도 돼
P448은 2014년 이탈리아 포를리에서 설립된 풋웨어 브랜드다. 창립자 Marco Samorè와 Andrea Curti의 ‘섞고 조합하기’ 철학을 바탕으로 여행과 스트리트 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실험적인 스니커즈를 선보이며, 이탈리아 장인들의 제작을 중시한다. ‘경계를 넘고, 관습을 깨며, 전제에 도전한다’를 미션으로 내걸고, 환경을 고려한 활동으로 Project Sustainability®도 추진한다.
콘셉트
경계를 넘고, 관습을 깨며, 전제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