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일상에 마법을 더하다
Paracia는 마드리드를 기반으로 하는 풋웨어 브랜드이다. 2015년 Knu Kim과 Bene가 설립했으며, 마드리드와 서울 양쪽에서 활동하고 있다. 브랜드는 “Enchant The Mundane”을 원칙으로, 신발이라는 ‘예상치 못한 매개체’를 통해 바쁜 세상 속에서 삶의 단순한 즐거움을 재발견하는 것을 내세운다. 클래식한 우아함과 현대적인 요소를 실용성과 창의성의 조화로 전개하며, 일상에서 신을 수 있는 신발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콘셉트
일상에 마법을 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