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파리의 시크함과 텍사스의 대담함을 결합하다
Paris Texas는 아나마리아 브리비오가 2015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창업한 풋웨어 브랜드다. 파리와 텍사스의 대비를 핵심으로 삼아 낮부터 밤까지, 일에서 여가까지 같은 신발로 보낼 수 있다는 생각을 내세운다. 장인의 신발 제작 전통을 유지하면서 이탈리아산 제품으로 부츠, 펌프스, 뮬 등을 선보인다.
콘셉트
브랜드는 대비의 개념을 바탕으로 하며, 낮에서 밤으로, 일에서 여가로 이어지는 옷차림에 여러 켤레의 신발이 아니라 적합한 신발만 있으면 된다는 점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