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1968년부터 열정을 담아 수작업으로
Pasquale Bruni는 이탈리아의 주얼리 메종이다. 1968년부터 “Handmade with passion since 1968”를 내걸고, 발렌차를 거점으로 가족 경영 아틀리에에서 주얼리를 제작한다. 반지, 귀걸이, 목걸이, 팔찌 등의 주얼리와 함께 하이 주얼리 및 유니섹스 컬렉션을 전개한다. 브랜드 이념은 “VERA PASSIONE”이다. 2001년부터는 딸인 에우제니아 브루니가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을 맡고 있다.
콘셉트
진정한 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