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 Stuart는 1938년 미국 뉴욕 매디슨 애비뉴에서 Ralph Ostrove가 창립한 남성복 중심의 테일러드 의류 브랜드이다. 브리티시 전통과 아이비리그 스타일을 결합한 ‘컨템포러리 클래식’을 중심으로 정장, 드레스 셔츠, 스포츠웨어, 신발, 액세서리를 선보이며, 메이드 투 메저 및 customLAB 등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식적으로 “We believe that thoughtful design is what modern dressing is all about.”라고 밝히고 있으며, 크리에이티브 헤드인 Ralph Auriemma가 디자인을 총괄한다고 설명한다.
콘셉트
컨템포러리 클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