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암스테르담에서 온 행운
PIG&HEN은 2013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Dominic Bakker와 Rutger Versluis가 시작한 주얼리 브랜드이다. 17세기 선원들이 불운을 피하기 위해 다리에 돼지와 닭 문신을 새겼다는 전설에서 영감을 받아 로프 팔찌를 중심으로 반지와 목걸이 등을 선보인다. 암스테르담 공방에서 수작업으로 제작하며, 해양용 로프와 스테인리스 등을 사용해 내구성 있는 제품을 만든다.
콘셉트
Pig & Hen은 17세기 선원들이 돼지와 암탉 문신이 불운으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해 준다고 믿었던 데서 영감을 얻은 주얼리 디자이너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