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영원을 빚다
피네이더는 프란체스코 피네이더가 1774년 이탈리아 피렌체의 피아차 델라 시뇨리아에서 시작한 오랜 역사의 브랜드다. 가죽 제품, 펜과 잉크 등의 필기구, 고급 종이와 문구류를 중심으로 전개하며, 수작업의 높은 품질을 중시한다. 공식 사이트의 슬로건은 “CRAFTING ETERNITY”다. 선언문에는 “Writing is more than just letters and numbers.”라고 쓰여 있으며, 손글씨의 가치를 이념으로 내세운다.
콘셉트
글쓰기는 단지 글자와 숫자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