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언제나, 어디서나, 모든 소녀에게!
PINKHUNT는 일본의 주니어 대상 걸즈 패션 브랜드다. 주식회사 COZY가 전개하며 BABYDOLL의 자매 브랜드로 소개된다. 120~160cm를 중심으로 캐주얼 스타일에 걸리한 분위기를 더한 아동복을 선보인다. 등교부터 외출까지 폭넓은 상황에 어울리며, 요즘 여자아이들의 기분에 맞춘 일상적인 패션 아이템을 제안한다. 브랜드의 창업 연도와 창립자는 확인되지 않는다.
콘셉트
외출할 때나 학교에서나 상황에 맞는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다. 요즘 여자아이들의 ‘지금’ 기분에 맞춘 일상적인 패션 아이템을 제안하는 걸즈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