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짧은 여름이기에 더욱 특별하게
PINKY SHAKE는 모델·인플루언서 마냐가 프로듀스하는 수영복 브랜드이다. 창립 연도는 공개된 정보로 확인할 수 없다. 수영복을 중심으로 의류, 주얼리, 비치 아이템 등도 전개한다. 공식 소개에서는 해외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과 패턴부터 한 벌씩 정성스럽게 만드는 수영복 제작을 내세우며, 다리 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효과와 체형 커버에도 신경 쓴다고 설명한다. 짧은 여름의 스타일링을 즐기기 위한 서머 코디네이션을 제안한다.
콘셉트
여성의 멋은 옷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짧은 여름이기에 더욱 특별하게 멋을 내고, 완벽한 여름 코디네이션을 마음껏 즐기는 것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