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PPICHIC은 디자이너 사토 요코가 2002년 ‘Pippi’로 시작한 일본의 슈즈 브랜드로, 현재는 PIPPICHIC이라는 이름으로 전개하고 있다. 펌프스, 플랫 슈즈, 샌들, 부츠 등을 선보인다. 고품질의 디자인성 있는 신발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가격으로 일본에서 제작해 제공하는 것을 내세우며, 일상적인 상황을 고려하면서 아름다운 실루엣과 착용감을 추구한다. 신발 자체뿐 아니라 코디네이션 전체와의 균형을 중시해 디자인한다.
콘셉트
고품질의 디자인성 있는 슈즈를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가격대로 Made in JAPAN으로 제공하고자 하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