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OW는 주얼리 디자이너 다케카와 에리가 2018년에 설립한 일본 주얼리 브랜드다. 반지, 귀걸이, 이어커프, 팔찌, 목걸이 등을 선보이며 자연과 천연석에서 영감을 얻은 주얼리를 제작한다. 공식 사이트에서는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한 ‘날카로우면서도 자연스러운 질감’을 내세우며, 천연석의 개성과 역사, 디자인의 조화를 추구하고 착용자가 자신답게 빛나며 행복한 역사를 써 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힌다. 디자이너 다케카와는 무사시노미술대학을 졸업한 뒤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의 주얼리 전문학교 AFEDAP에서 공부했다.
콘셉트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날카로우면서도 자연스러운 질감의 주얼리를 제안하며, 착용자가 자신답게 빛나고 함께 행복한 역사를 써 나가기를 바라는 것이 PLOW의 지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