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대담함은 가장할 수 없으며, 스스로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Police는 1983년 이탈리아에서 데 리고 형제가 시작한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다. 아이웨어를 핵심으로 1997년부터 향수, 2003년부터 시계, 2005년부터 주얼리, 2011년부터 소형 가죽 제품을 선보였으며, 이후 의류까지 라이프스타일 영역을 확장했다. ‘Audacity cannot be feigned, it must be owned.’를 내세우며 스타일과 대담함, 캐릭터를 축으로 시즌마다 개성을 새롭게 한다. 컬렉션은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유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