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CE PETER는 PRINCE PETER가 2009년 9월 뉴욕에서 론칭한 미국 의류 브랜드이다. 로큰롤과 과거의 음악·패션 아이콘에서 영감을 얻으며, 그래픽 티셔츠를 중심으로 상의와 스웨트셔츠 등을 선보인다. 초기 컬렉션에는 사진작가 믹 록의 작품을 반영했으며, 데이비드 보위와 시드 배럿에서 영감을 얻은 아이템도 제작했다. 디자인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하고, 제품은 미국에서 제조한다.
콘셉트
스타일의 진화에 전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