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슬로 캐시미어
prïvate®0204는 덴마크 코펜하겐을 기반으로 슬로 캐시미어 소재의 핸드메이드 블랭킷·스로우·스카프를 선보이는 브랜드다. 아나톨리아 고원에서 수집한 단 하나뿐인 헴프 킬림 러그를 바다에서 세척하고 해변에서 말린 뒤 재활성화하고 재디자인하기도 한다. 일본의 취급 정보에서는 디자이너가 Suzanne Christensen으로 소개되어 있다.
콘셉트
빈티지 러그와 카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