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XY.L은 2020년 한국에서 시작한 가방 브랜드다. 브랜드명은 ‘동물성 가죽의 대체’를 의미하며, 동물 유래 소재를 피한 비건 가방을 중심으로 전개한다. 공식 정보에 따르면 한국 내에서 디자인과 제조를 진행하며, 소재 선정부터 제품화까지 지속가능성을 고려한다. 반종차별주의를 내세우며 동물과 자연에 대한 배려를 브랜드 가치로 삼는다. 토트백, 클러치, 브리프케이스, 백팩 등을 취급한다.
콘셉트
반종차별주의(종·인종·성별·연령 등 광범위한 차별에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