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PURA UTZ는 단순히 웃는 얼굴 그 이상이다. 배려와 즐거운 수공예를 통해 의식 있는 사람들을 연결한다.
Pura Utz는 2013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설립된 브랜드다. 안나 와라 안드레스와 베르나벨라 사파루는 과테말라 마야 여성들의 공예 기술을 중심으로 유리 비즈 주얼리와 비즈 파우치, 가방, 의류 등을 수작업으로 제작해 선보인다. 공식적으로는 참여하는 사람들 간의 연결과 긍정적인 영향을 목표로 하는 ‘역량 강화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한다.
콘셉트
Pura Utz를 우리는 역량 강화 프로젝트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