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1859년부터 가벼움을 만들다
PYRENEX는 프랑스 남서부 랑드 지방의 생트세베르 인근에서 1859년에 깃털과 다운 가공을 시작한 오랜 역사를 지닌 브랜드다. 깃털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깃털의 수집부터 세척, 선별, 마무리까지 이어지는 기술을 계승해 다운 재킷과 파카 등의 의류, 침구 등의 홈 아이템을 선보인다. 브랜드는 1968년에 탄생했으며, 공식적으로 진정성, 웰빙, 자연스러움을 가치로 내세운다. 생트세베르 공장에서 생산하는 ‘Made in Saint-Sever’를 핵심으로 삼는다.
콘셉트
Pyrenex는 같은 가치와 공통된 열정을 공유하는 남성과 여성의 이야기다. 그 열정은 깃털을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