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지금의 내가 직감적으로 즐기는 quartierglam
콘셉트
“기분이나 상황에 맞춰 스타일을 쉽게 조정할 수 있는 아이템이 신발이다.” 디자이너는 일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렇게 단언한다.
다양한 모습의 자신이 있지만,
그래도 매일 자신다움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여성을 위한 신발
적당한 트렌드 감각과 신었을 때 드러나는 절묘한 여성스러움
토털 코디네이션을 고려했기에 가능한
뛰어난 활용도를 갖춘 컬렉션은 편안한 착화감도 겸비한다.
라스트 제작부터 완성까지 여성 디자이너의 현실적인 시선으로 만들어지며,
피부에 닿는 감촉도 엄격하게 확인한다.
제품의 세부까지 디자이너의 마음이 담겨 있다.
진정한 가치를 아는 사람을 위한 새로운 베이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