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LEUR는 한국에서 시작된 패션 브랜드로, MUSINSA에서는 2022년에 시작한 것으로 소개되어 있다. 여성복과 남성복을 전개하며 테일러드 재킷, 코트, 바지, 셔츠, 니트, 머플러 등을 다룬다. 오래도록 애용할 수 있는 소재를 사용하고 패턴, 재단, 봉제, 마감까지 중시하며,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지속 가능하고 유려한 실루엣을 추구하는 것을 브랜드 방침으로 내세운다.
콘셉트
오래도록 애용할 수 있는 질 좋은 소재와 원단을 바탕으로 패턴, 재단, 봉제, 마감 등 일련의 과정을 통해 시즌에 구애받지 않고 지속 가능한, 순수하고 유려한 실루엣을 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