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ve Review는 스웨덴 스톡홀름을 기반으로 조세핀 베리크비스트와 리비아 슈크가 2018년에 설립한 패션 브랜드다. 기존 소재만을 사용한 업사이클링을 핵심으로, 한정 생산으로 번호가 매겨진 의류를 선보인다. 미션으로 “to inspire change and lead the fashion world towards a more sustainable, resource-efficient future.”를 내걸었으며, 2020년 LVMH 프라이즈 후보에 올랐다.
콘셉트
변화를 고취하고 패션계를 더욱 지속 가능하고 자원 효율적인 미래로 이끌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