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mour는 2025년 일본에서 시작한 주식회사 제너리가 전개하는 여성 패션 브랜드이다. 브랜드 디렉터인 리호피가 상품 기획과 디자인을 담당한다. 어른이 되어서도 ‘귀여움’을 잊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페미닌하고 걸리한 의류를 중심으로 상의, 원피스, 아우터, 신발과 잡화 등을 선보인다. 공식 콘셉트는 ‘그 시절의 설렘을 다시 한 번’이다. 나이가 들어도 빛바래지 않는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마음을 지금의 자신답게 입을 수 있는 옷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콘셉트
그 시절의 설렘을 다시 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