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자신만의 틀을 깨라
RECULER는 한국에서 시작된 젠더리스 디자이너 브랜드다. 디자이너 이재원이 전개하며, 2023년 9월 정식 론칭했다. “break your own mold(자신만의 틀을 깨다)”를 내걸고,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답게 옷을 입는 방식을 제안한다. 유니섹스 캐주얼웨어를 중심으로 레이어드와 독자적인 패턴을 적용한 컬렉션을 선보이며, 스커트 팬츠를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삼고 있다.
콘셉트
성별을 명확히 구분하는 사회적 정의에서 벗어나 개성을 추구하는 젠더리스 스타일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