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비키니는 결코 너무 작지 않고, 엉덩이는 결코 너무 크지 않다
Reina Olga는 2014년 Guia Cleps와 Isotta Cleps 자매가 설립한 이탈리아 수영복 브랜드이다. 레오파드 프린트에 대한 애정과 할머니들에게서 유래한 이름을 내세우며, 밀라노의 여성 소유 아틀리에에서 수작업으로 제작한 비키니와 수영복, 란제리 등을 선보인다. “no bikini is ever too small, and no tooshie is ever too big”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착용자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준다.
콘셉트
사람들이 즐겁고, 자유분방하며, 즉흥적이고 낭만적으로 지내고 패션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