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페토는 로즈 레페토가 1947년 파리의 공방에서 첫 발레 슈즈를 만들기 시작한 프랑스 메종이다. 오페라 극장 인근에서 제작을 시작한 데 뿌리를 두며, 드레스 슈즈와 발레 슈즈(발레리나를 위한 플랫 슈즈), 포인트 슈즈, 댄스 관련 아이템 등을 선보인다. 시그니처는 ‘스티치 앤 리턴(returned stitching)’ 등 장인정신을 뒷받침하는 독자적인 제조 방식이다.
콘셉트
우아함과 장인정신의 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