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여성성이 깃든 이탈리아의 탁월함
로베르타 간돌피는 1995년 이탈리아 볼로냐 근교에서 창업한 가방 및 가죽 소품 브랜드이다. Roberta Gandolfi와 Silvia Gandolfi의 부모가 창업했으며, 현재는 자매가 브랜드를 운영한다. 가방을 중심으로 벨트와 소품류를 전개한다. 가방 제작은 여성 3세대에 걸쳐 전해진 기술을 바탕으로 하며, 소재 선택과 장인 기술, 일부 수작업 마감을 적용한다. 이탈리아의 전통, 여성의 감성, 현대적 디자인의 융합을 이념으로 삼고, 품질과 내구성을 중시한 제품을 이탈리아에서 생산한다.
콘셉트
Roberta Gandolfi의 철학은 이탈리아의 전통, 여성의 감성, 현대적 디자인의 만남에 뿌리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