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DEMEGLIO가 럭셔리를 재창조한다.
Roberto Demeglio가 1984년 이탈리아 토리노에 첫 귀금속 공방을 열었으며, 가족의 주얼리 제작 전통을 바탕으로 자신의 브랜드를 국제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주얼리 브랜드이다. 하이테크 소재에 기술적 혁신을 더하고 세라믹 등을 골드 및 다이아몬드와 결합한 ‘일상에서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는 럭셔리’를 중심으로, DEMEGLIO jewelry, RDM HIGH-TECH, DEMEGLIO MAN 등의 라인에서 Domino, Pura 등의 컬렉션을 전개한다. 캐치프레이즈는 “DEMEGLIO REINVENTS LUXURY.”이며, 콘셉트는 “THE VISIONARY CONCEPT OF EVERYDAY WEARABLE LUXURY”이다.
콘셉트
일상에서 착용할 수 있는 럭셔리에 대한 선구적인 콘셉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