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다가오는 세상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우리가 물려줄 세상을 생각한다.
Rossignol은 1907년 목수 아벨 로시뇰이 프랑스 이제르주의 부아롱에서 최초의 목제 스키를 만들며 탄생한 브랜드다. 알파인 스키·노르딕 스키·스노보드용 장비에 더해 의류와 액세서리를 전개하며, 설상 활동부터 마운틴 라이프까지를 중심으로 활동한다. 기업 메시지로는 “Ready for the world that’s emerging, mindful of the world we’re passing on.”을, 존재 이유(raison d’être)로는 “Carve movements of sustainability and human potential”을 내세운다.
콘셉트
지속가능성과 인간 잠재력의 움직임을 새겨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