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GGED HOUSE는 한국에서 시작된 패션 브랜드로, MUSINSA의 브랜드 정보에 따르면 2014년에 시작했다. 20세기 초부터 중반까지의 밀리터리, 아웃도어, 워크웨어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남성복을 중심으로 상의, 바지, 아우터 등을 전개한다. 베이식한 일상복과 시티보이, 아메리칸 캐주얼 스타일도 소개한다. 2026년 컬렉션과 상품이 게재되어 있으며 현재도 활동하고 있다. 2022년 인터뷰 기사에서는 디렉터 김광성이 시즌별 디자인과 생산 관리를 담당한다고 소개했다.
콘셉트
20세기 초부터 중반까지의 밀리터리, 아웃도어, 워크웨어 요소를 현대인들이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형태로 재해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