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CREW는 한국의 패션 브랜드다. 봉제 공장 SEASONCAVE를 운영하는 권현우가 2018년에 설립했다. 레트로, 워크웨어, 빈티지웨어를 기반으로 한 캐주얼웨어를 선보이며, 팬츠, 점프수트, 오버올, 가방 등을 취급한다. 각 분야에서 성실하게 임하는 사람들을 브랜드명의 의미로 내세우며, 일상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을 제안한다.
콘셉트
각 분야에서 성실하게 임하는 고결한 사람들을 의미하며, 레트로, 워크웨어, 빈티지웨어를 중심으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