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매일에 몰입하고, 인생에 놀라움을,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당신에게.
SALON de RUBAN은 株式会社サックスバー ホールディングス가 전개하는 일본의 오리지널 가방 브랜드다. 2016년에 시작해 가방과 지갑을 중심으로 패션 잡화를 선보인다. ‘매일 만나고 싶어지는 나 자신이 된다’를 콘셉트로 아름다움과 기능성을 겸비한 일상용 아이템을 제안한다. 가벼운 무게감과 사용감에도 주의를 기울이며, 일본 전역의 SAC’S BAR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 등에서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콘셉트
‘매일 만나고 싶어지는 나 자신이 된다’를 콘셉트로 디자인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아이템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