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ON DE YOHN은 한국 서울을 기반으로 디자이너 김하영이 2014년 5월 론칭한 여성복 브랜드이다. 빈티지 시크를 바탕으로 70년대의 레트로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의류를 선보인다. 브랜드의 콘셉트는 70년대의 레트로 스타일과 현대의 융합이다. 디자이너는 일상에서 쉽게 입을 수 있고 착용자를 더욱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옷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
콘셉트
70년대의 레트로 스타일과 현대의 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