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모든 천연 친환경 소재로 로스앤젤레스에서 사랑을 담아 제작.
SC103은 뉴욕시를 기반으로 소피 앤드레스-가스콘과 클레어 매키니가 2019년에 설립한 브랜드다. 레디투웨어와 가방 등의 액세서리를 중심으로 전개하며, 제품은 자체적으로 주문 제작한다. 제작은 수작업 방식과 제작 과정 자체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공식 사이트에는 뉴욕 매장의 영업 정보도 게재되어 있다.
콘셉트
SC103이 더 많이 존재하는 세상을 상상한다면, 그 세상은 더 부드러운 세계로 느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