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B BROWN은 호주의 주얼리 디자이너 Seb Brown이 2009년 자신의 스튜디오를 설립하며 시작한 브랜드다. 호주에서 출발했으며, 멜버른(본거지)과 파리에 기반을 두고 링, 이어링, 네크리스 등을 중심으로 유니섹스 주얼리를 전개한다. 왁스에 직접 조각하고 스톤 세팅을 결합하는 공정 중심의 수작업을 바탕으로, 스톤을 흩뿌린 시그니처 시그넷 링을 포함한 폭넓은 컬렉션을 비스포크와 레디투웨어 모두로 선보인다. 재활용 금과 은, 분쟁 방지 다이아몬드, 거의 제로 웨이스트에 가까운 운영도 내세운다.
콘셉트
호주 디자이너 Seb Brown은 주얼리를 소재이자 캔버스로 바라보며, 고대와 현재, 영원과 찰나에서 얻은 다양한 영감을 유니섹스 데일리 아이템으로 구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