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오감을 즐겁게
SENTI는 2013년 일본에서 탄생한 프로덕트 브랜드이다. ‘FLATTER THE SENSES’와 ‘오감을 즐겁게 하다’를 콘셉트로 패션 잡화와 생활 잡화를 제안한다. 미니멀리즘과 기능미를 추구하면서 지갑, 가방, 파우치, 액세서리 등의 가죽 소품을 중심으로 유니섹스 제품을 전개한다. 독일 가죽 제조업체가 생산하는 본디드 레더를 사용하며, 일본 국내에서 생산한다. 일반적인 합성피혁과 달리 가죽의 향과 사용을 거듭하면서 생기는 시간의 변화를 즐길 수 있는 소재로 설명된다.
콘셉트
오감을 즐겁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