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rimps는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 Hannah Weiland가 2013년에 설립한 영국 패션 브랜드다. 컬러풀한 인조 모피 아우터웨어로 시작했으며, 현재는 레디투웨어와 수제 액세서리도 선보인다. 공식적으로 동물 유래 가죽과 모피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크루얼티 프리 원칙을 내세우며, 디자인 면에서는 ‘시즌 트렌드를 넘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지향하는 디자인 철학을 제시한다.
콘셉트
디자인 철학은 시즌 트렌드를 넘어 오래 지속되는 제품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