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우리의 손은 보호받을 자격이 있다.
스노우라이프(스노우라이프)는 스위스 클로스터스에서 1973년 난도 파자롤라가 창업한 겨울 스포츠용 장갑 브랜드다. 알프스의 겨울 스포츠 문화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처음에는 스키웨어 분야에서 출발한 뒤 2005년부터 장갑 제작에 집중하고 있다. 공식적으로는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최고 수준의 제품 개발을 내세우며, 장갑과 관련 아이템을 통해 보호와 성능을 중시하는 제품을 선보인다.
콘셉트
최고 수준의 요구에 부응하는 아웃도어 활동용 장갑을 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