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최소한의 번거로움, 최대한의 실용성
Stan Ray는 1972년 텍사스주 크로켓에서 Earl Beard가 설립한 워크웨어 브랜드다. 창립 당시의 미션은 “make hard-wearing workwear in the USA”였으며, 내구성과 국내 생산을 중심으로 품질을 관리하는 것을 중시한다. 페인터 팬츠와 퍼티그, 재킷 등 거친 작업과 일상적인 움직임에 대응하는 실용성을 중심으로 제품을 전개하며, 현재도 Earl의 가족이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핵심 라인은 텍사스에서 생산한다.
콘셉트
미국에서 오래 입을 수 있는 내구성 있는 작업복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