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반항적이면서도 윤리적인
Stephen Webster는 1989년 런던에서 설립된 파인 주얼리와 홈웨어를 전개하는 영국 브랜드다. Stephen Webster는 1989년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런던에서 설립했으며, 메이페어의 워크숍/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제품을 제작한다. 책임 있는 소재 조달과 윤리적 생산을 내세우며, 존재감 있는 디자인을 선보인다. 고유한 시그니처 기법으로 Crystal Haze의 더블릿 기술을 사용한다.
콘셉트
반항적이면서도 윤리적인 Stephen Webster는 책임 있게 조달한 소재를 사용하고 세심하게 제작한 스테이트먼트 디자인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