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세상을 더 부드럽게 만들다.
스티븐 파사로는 프랑스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로, 2020년에 자신의 이름을 딴 레이블을 론칭했다. 남성 및 여성의 젠더 플루이드 실루엣을 포함한 럭셔리 기성복과 함께 쿠튀르 및 메이드 투 메저 테일러링도 전개한다. 브랜드의 핵심에는 ‘건축적 테일러링’과 ‘감정적 의도’의 균형이 있으며, 플리츠·폴드·레이어를 겹쳐 구성하는 방식이 시그니처다. 제작 과정에는 첨단 3D 디자인 기술도 통합한다.
콘셉트
하우스의 핵심에는 건축적 테일러링과 감정적 의도 사이의 정밀한 균형이 자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