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모든 이야기를 위한 파인 주얼리
시드니 에반은 2001년 로잔 카마스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설립한 미국의 파인 주얼리 브랜드이다. 사랑을 중심으로 감성, 영성, 강인함과 같은 가치에서 영감을 받은 주얼리를 선보인다. “Fine Jewelry For Every Story”를 내세우며 다양한 이야기를 몸에 지니는 경험을 중요하게 여긴다.
콘셉트
사랑이 되라. 사랑을 착용하라. 사랑을 나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