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삶의 흔적, 오래도록 입다
TALKING WALLS는 벨기에에서 시작된 패션 브랜드다. 필립 페르스마에케르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트루이 페르메이레가 디자인을 맡아, 세계 각지의 벽과 표지판에서 발견한 ‘거리의 이야기’를 스카프와 레디 투 웨어로 구현한다. 발견한 순간을 형태로 만들고 이야기를 담은 컬렉션으로 선보이는 것을 중심으로 하며, 약 500곳의 고급 부티크에서 취급된다.
콘셉트
세상에서 발견한 진정한 아름다움은 낡고 풍화된 것에서 비롯되며, 시간이 지나도 지속되는 개성과 의미를 지닌 컬렉션으로 변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