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 하킨은 북아일랜드(벨파스트 인근) 출신으로, 이스트 런던을 기반으로 여성복을 전개하는 디자이너의 이름을 딴 브랜드이다. 신체의 자연스러운 선을 강조하는 촉감 있는 의류를 중심으로 하며, 비대칭 컷을 시그니처로 삼는다. 또한 뮤직비디오와 공연을 위한 의상 제작도 맡아 로잘리, 세레스테, MØ, Ashnikko 등과 작업한 바 있다.
콘셉트
내게 패션은 착용자를 위한 갑옷을 만드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