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하는 법을 알고, 존재하는 법을 알다.
TELERIA ZED는 2011년 이탈리아 Teramo에서 시작된 바지 전문 팩토리 브랜드다. 남성·여성 컬렉션을 전개하며, 스타일링부터 패턴·모델링, 제조까지 사내에서 진행하고 마무리 공정만 외부 파트너에게 맡기는 체제를 취한다. 공식적으로는 오래된 바지 생산 기술을 ‘가공(treatments) 연구와 혁신’과 결합해 되살리는 것을 내세운다. 브랜드에는 그룹사 Zed s.r.l.의 창업자이자 단독 주주인 조반니 잔사비오가 관여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마르코 델오리오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기용된 것으로 보도되었다. 현재 Fall Winter 2026 컬렉션 정보도 공개되어 있다.
콘셉트
Teleria Zed는 바지 생산의 오래된 숙련 기술을 가공 연구 및 혁신과 결합해 되살리는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