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Universal Works는 모두를 위한 컨템포러리 의류를 만든다.
Universal Works는 잉글랜드 노팅엄을 기반으로 데이비드 키트가 2009년에 설립한 컨템포러리 의류 브랜드이다. 초기 컬렉션에서는 핏과 좋은 디자인을 중심으로 ‘지나치게 다듬지 않은’ 현실적이고 정직한 옷 만들기를 지향하며, 디자인과 제작 태도를 구현해 왔다. 브랜드의 핵심에는 아이디어의 혼합과 헤리티지와 맥락을 이해하면서 현대적 요구와 미학에 연결한다는 생각이 있다.
콘셉트
아이디어를 혼합하고, 현대적 요구와 미학을 바탕으로 헤리티지와 맥락을 이해하는 것.